홍삼스틱 개봉, 작은 글씨 읽는 자리와 뜯는 순서 나누기
낱포에는 상자만큼의 표시가 없습니다. 확인은 상자에서 하고 개봉은 밝은 곳에서 천천히 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품 정보
- 낱포 한 개
- 12g
- 한 상자
- 10포 · 총 120g
- 개봉 후
- 바로 드시기
- 소비자상담실
- 041-753-0500
한눈에 보기
한눈에 보는 답변
낱포에는 상자만큼의 표시가 없습니다. 글씨가 잘 보이지 않거나 뜯기 어려우실 때는, 확인은 상자에서 하고 개봉은 밝은 곳에서 천천히 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읽는 자리와 뜯는 자리를 나누세요
낱포 겉면은 면적이 좁아 글씨가 작습니다. 반면 겉상자에는 제품명, 식품유형, 원재료명, 섭취·보관 안내, 소비기한이 넉넉한 크기로 인쇄돼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할 것이 있으실 때는 낱포를 들여다보시기보다 상자를 펴 보시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낱포에서는 소비기한 정도만 확인하시고, 나머지는 상자에서 보시면 됩니다.
겉상자를 버리지 않고 두시면 이 확인이 계속 쉬워집니다.
작은 글씨를 읽으실 때
- 창가나 조명 아래처럼 밝은 자리로 옮겨 상자를 평평하게 놓으세요.
-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뒤 화면에서 확대하면 안경 없이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찾으실 칸의 순서를 정해 두세요. 제품명, 식품유형, 원재료명, 섭취·보관, 소비기한입니다.
- 한 번에 다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궁금한 칸 하나만 보셔도 충분합니다.
뜯기 어려우실 때
낱포는 위쪽 톱니 자국에서 옆으로 당기면 열리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잘 열리지 않으면 힘을 더 주시기보다 가위로 톱니 자국 위를 잘라 주세요. 억지로 당기다 내용물이 튀는 일이 줄어듭니다.
뜯긴 모서리는 종이보다 날카로울 수 있으니 손이 스치지 않게 조심해 주세요. 그리고 포장째로는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아 주세요. 상자에 그렇게 안내돼 있습니다.
한 번 여신 낱포는 상자 안내대로 바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쯤 드시고 접어 두는 방식은 상자에 적힌 방법이 아닙니다.
대신 확인해 드릴 때의 순서
가족이나 지인 대신 확인해 드리실 때는 순서만 지키셔도 충분합니다.
- 상자 앞면의 제품명과 뒷면의 식품유형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 원재료명 칸을 크게 찍어 화면으로 함께 읽습니다.
- 1일 3회·1회 1포라는 섭취 표기를 확인합니다.
- 드시는 약이나 치료가 있으시면,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전까지 결정을 미룹니다.
- 낱포를 직접 여실 수 있는지, 보관하실 자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확인의 주인은 드실 분입니다. 대신 읽어 드리는 것이지 대신 정해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경우에는 서두르지 않습니다
- 원재료명을 아직 확인하지 못하셨습니다.
- 드시는 약과 함께 드셔도 되는지 판단이 필요합니다.
- 낱포를 여시기가 계속 어렵습니다.
- 직사광선을 피한 실온 보관 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 드실 분이 원하지 않으시는데 다른 분이 대신 정하려 합니다.
낱포에 남는 정보와 상자에만 있는 정보
낱포와 상자 중 어디를 보아야 하는지 미리 알고 계시면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면적이 좁은 낱포에는 담을 수 있는 내용이 한정되어 있어서, 확인하실 것 대부분은 상자 쪽에 있습니다.
| 확인할 것 | 어디서 보나요 | 비고 |
|---|---|---|
| 원재료명 | 겉상자 | 낱포에는 없습니다 |
| 식품유형 | 겉상자 | 액상차로 적혀 있습니다 |
| 섭취·보관 안내 | 겉상자 | 1일 3회 1회 1포 |
| 제조원·판매원 | 겉상자 | 두 칸이 따로 있습니다 |
손힘이 부족하실 때 쓰실 수 있는 방법
억지로 힘을 주시다 보면 내용물이 튀거나 손이 미끄러집니다. 도구를 쓰시는 것이 서투른 일이 아니라 안전한 방법입니다. 가위로 자르실 때는 잘라 낸 조각을 바로 버리셔서 발밑에 떨어져 있지 않게 해 주세요.
- 낱포를 평평한 곳에 놓고 한 손으로 아래를 고정한 뒤 다른 손으로 당깁니다.
- 톱니 자국이 손에 잘 잡히지 않으면 가위로 그 위를 자릅니다.
- 미끄러우면 마른 수건이나 고무장갑으로 잡는 면을 늘립니다.
- 한 번에 크게 열기보다 조금 잘라 내용물이 나올 만큼만 엽니다.
여실 때 흘리지 않는 자리 만들기
낱포를 여시는 자리를 미리 정해 두시면 흘려도 정리가 쉽습니다. 식탁이나 싱크대처럼 닦아 낼 수 있는 면 위에서 여시고, 컵이나 그릇을 미리 옆에 놓아 두시면 손을 옮기는 동작이 줄어듭니다.
옷 위나 소파 위에서 여시면 흘렸을 때 처리가 번거롭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도 아니니 자리만 잡아 두셔도 충분합니다.
소비기한을 확인하실 자리
소비기한은 상자에 인쇄된 날짜가 기준입니다. 구입하신 날이나 받으신 날로 계산하지 마시고 인쇄된 날짜를 그대로 읽어 주세요.
글씨가 작아 읽기 어려우시면 휴대전화 카메라로 그 부분을 찍어 화면에서 확대해 보시면 됩니다. 상자를 이미 버리셨다면 소비기한을 확인하실 방법이 마땅치 않으므로, 그런 낱포는 드시기 전에 판매처나 소비자상담실에 문의해 주세요.
여신 뒤 남기지 않는 이유
저희 상자에는 개봉 후 바로 섭취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신 낱포를 접어 두거나 다른 그릇에 옮겨 두었다가 나중에 드시는 방법은 상자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적혀 있지 않다는 것은 저희가 그 조건에서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드릴 자료를 갖고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괜찮다고도 안 된다고도 말씀드리지 않고, 상자에 적힌 대로 바로 드시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한 번에 드시기 부담스러우시면 여시기 전에 미리 준비를 나누어 두세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른 섭취 방법은 의료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
가족이 여러 상자를 함께 쓰실 때
한 집에서 레드와 블랙을 함께 두고 쓰실 때는 낱포가 섞이기 쉽습니다. 두 제품 모두 한 포 12g으로 규격이 같아 꺼내 놓으면 구분이 어렵습니다.
꺼내신 낱포는 원래 상자로 되돌려 두시고, 상자마다 누구 것인지 적어 두시면 서로 헷갈리지 않습니다. 원재료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어느 상자에서 나온 것인지가 곧 무엇을 드시는지에 대한 답이 됩니다.
대신 확인해 드릴 때 하지 않으실 것
대신 읽어 드리는 일은 도움이 되지만, 대신 정해 드리는 일은 그렇지 않습니다. 확인의 주인은 드실 분이라는 점만 지키시면 나머지는 편하게 도와드리셔도 됩니다.
- 드실 분이 원하지 않으시는데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 상자에 없는 내용을 보태어 설명하지 않습니다.
- 드시는 약이 있으신데 괜찮을 것이라고 넘기지 않습니다.
- 낱포만 덜어 드리고 표시 내용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상자를 두실 자리를 정해 두세요
낱포는 꺼내 쓰고 상자는 다른 곳에 두시면, 정작 확인이 필요하실 때 상자를 찾느라 시간이 걸립니다. 둘을 같은 자리에 두시는 편이 편합니다.
보관 조건도 마침 같습니다. 상자와 낱포 모두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실온 보관하시면 되므로, 굳이 나누어 두실 이유가 없습니다. 서랍 한 칸을 정해 두시고 상자째 넣어 두신 뒤 필요할 때 한 포씩 꺼내 쓰시면 확인도 개봉도 한자리에서 끝납니다.
자리를 정하실 때는 서랍 안쪽처럼 빛이 들지 않고 온도 변화가 적은 곳을 고르시면 됩니다. 전기 기기 옆이나 창가처럼 열과 빛이 닿는 자리만 피하시면 특별히 까다로운 조건은 없습니다. 한 번 정해 두시면 그다음부터는 신경 쓰실 일이 줄어듭니다.
이 글이 답해 드리지 못하는 것
이 글은 낱포를 확인하고 여실 때의 방법을 안내하는 글입니다. 상자 표시 밖의 것은 다루지 않습니다.
- 여신 뒤 시간이 지난 내용물을 드셔도 되는지: 확인할 자료가 없습니다.
- 개인에게 맞는 섭취 시점: 상자에 표시가 없습니다.
- 상자를 잃어버린 낱포의 소비기한: 저희가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것
포장에서 다시 볼 내용
- 겉상자를 함께 보관하고 있는지
- 확인은 상자에서, 개봉은 밝은 곳에서 했는지
- 가위를 쓸 준비가 되어 있는지
- 포장째 가열하지 않았는지
- 드실 분이 직접 확인하셨는지
FAQ
자주 묻는 질문
낱포에도 원재료명이 다 적혀 있나요?
낱포는 면적이 좁습니다. 원재료명과 섭취·보관 안내는 겉상자에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가위로 잘라도 되나요?
네. 톱니 자국 위를 자르시면 됩니다. 억지로 당기시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한 번에 다 드시기 어려우면 남겨도 되나요?
상자에는 개봉 후 바로 드시라고 안내돼 있습니다. 남겨 두는 방법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따뜻하게 데워 드려도 되나요?
포장째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아 주세요. 데우는 방법은 별도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손힘이 약한데 여는 방법이 있을까요?
가위로 톱니 자국 위를 자르시면 됩니다. 낱포를 평평한 곳에 놓고 아래를 고정한 뒤 당기시거나, 마른 수건으로 잡는 면을 늘리셔도 좋습니다.
상자를 버렸는데 소비기한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낱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드시기 전에 판매처나 소비자상담실 041-753-0500으로 문의해 주세요.
반만 먹고 접어 두었다가 나중에 먹어도 되나요?
상자에는 개봉 후 바로 드시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남겨 두는 방법은 저희가 확인해 드릴 자료가 없어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레드와 블랙 낱포가 섞였는데 구분할 수 있나요?
두 제품 모두 한 포 12g으로 규격이 같아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꺼내신 낱포는 원래 상자로 되돌려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어디서 여는 게 좋을까요?
식탁이나 싱크대처럼 닦아 낼 수 있는 면 위에서 여시고, 컵을 미리 옆에 두시면 손을 옮기는 동작이 줄어듭니다.
부모님 대신 확인해 드리려는데 무엇을 봐야 하나요?
상자 앞면의 제품명과 뒷면의 식품유형, 원재료명, 섭취 표기를 함께 보시면 됩니다. 다만 드실지 여부는 드실 분이 정하시도록 해 주세요.
낱포를 몇 개 덜어 드려도 되나요?
받으시는 분께 원재료명과 소비기한이 함께 가지 않습니다. 상자째 드리시거나 표시 내용을 따로 알려 드려 주세요.
참고 자료
이 글에 참고한 자료
- 코진 홍삼스틱·흑삼스틱 원본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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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법령정보센터: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4조
이 글에서 참고한 내용: 제품명·내용량·원재료명·영업소·주의사항 등 표시 항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