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스틱 기내반입, 출발 전에 따로 확인할 세 곳
이동 규정은 항공사·보안검색 기관·도착지 당국이 각각 정합니다. 그래서 출발 전에 그 세 곳을 따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제품 정보
- 식품유형
- 액상차
- 낱포 한 개
- 12g
- 한 상자
- 10포 · 총 120g
- 보관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한눈에 보기
한눈에 보는 답변
이동 규정은 저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사·보안검색 기관·도착지 당국이 각각 정합니다. 그래서 출발 전에 그 세 곳을 따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확인할 곳이 세 군데로 나뉩니다
규정은 한곳에서 다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이용하시는 편, 거쳐 가시는 검색대, 내리시는 나라가 각각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어서, 한 곳에서 괜찮다고 해도 다른 곳에서 다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준들은 바뀝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특정 수치나 허용 여부를 정해 드리지 않고, 어디에 물어보시면 되는지만 적어 둡니다.
| 확인할 곳 | 무엇을 물어보나 | 언제 |
|---|---|---|
| 이용하는 항공사·운송사 | 액상 식품의 기내 반입과 위탁수하물 기준 | 예약 후 · 출발 전 |
| 출발지 보안검색 기관 | 액체류 취급 안내 | 출발 전 |
| 도착지 세관·검역 당국 | 식품 반입 신고와 허용 범위 | 출발 전 |
세 곳의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장 엄격한 기준에 맞추시면 됩니다.
원본 상자를 함께 가져가시면 설명이 쉽습니다
확인 과정에서 이게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때 상자가 있으면 제품명, 식품유형, 원재료명, 내용량을 그대로 보여 드릴 수 있어 설명이 짧아집니다.
낱포만 덜어 가시면 그 정보가 함께 사라집니다. 짐을 줄이셔야 한다면 상자를 접어서라도 함께 넣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설명하실 때는 상자에 적힌 대로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코진 두 제품의 식품유형은 액상차입니다. 현지에서 다른 분류로 바꾸어 부르지 않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실온 보관의 조건은 이동 중에도 같습니다
상자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실온 보관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온 보관이라는 말이 아무 데나 두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동 중에는 오히려 조건이 나빠지기 쉬우니 몇 가지만 살펴 주세요.
- 햇빛이 드는 차 안에 오래 두지 않기
- 난방기구나 열이 나는 기기 가까이에 두지 않기
- 가방 안에서 눌리거나 꺾이지 않게 자리 잡아 두기
- 숙소에 도착하면 직사광선을 피한 자리를 먼저 확인하기
몇 개를 챙길지는 상자 표기로 세세요
상자에는 한 포 12g, 10포, 총 120g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필요하신 수량을 정하실 때는 이 표기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확인되지 않은 구성을 가정하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몇 포짜리 묶음이 따로 있는지, 어떤 구성으로 사실 수 있는지는 판매 창구에서 확인하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일정이 섭취 표기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시차가 있거나 일정이 빡빡하다고 해서 상자에 적힌 섭취 표기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저희 코진은 1일 3회, 1회 1포로 표시돼 있습니다. 이동 중에도 이 섭취 표기를 확인해 주세요.
개인 상태나 드시는 약 때문에 판단이 어려우시면 전문가에게 상담하세요. 인삼에 알레르기가 있으시거나 특이체질, 앓고 계신 병이 있으시다면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물어보실 때는 이 네 가지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창구에서 설명하실 때 길게 말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상자 뒷면에 적힌 네 가지면 상대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제품명: 코진 홍삼스틱 또는 코진 흑삼스틱
- 식품유형: 액상차
- 원재료명: 레드는 홍삼분말(국산) 15%와 정제수, 블랙은 흑삼분말(국산) 12%·프락토올리고당·잔탄검·정제수
- 내용량: 한 포 12g, 한 상자 10포, 총 120g
상자에 적힌 말을 그대로 쓰세요. 다른 분류로 바꾸어 부르면 확인이 길어집니다.
국내에서만 이동하실 때
국내 이동이라면 세관이나 검역을 확인하실 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항공편을 타신다면 액체류 취급 안내는 출발지 보안검색 기관 기준을 한 번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차나 기차로 움직이신다면 확인하실 창구는 없고, 보관 조건만 남습니다. 햇빛이 드는 차 안, 트렁크, 난방기구 옆은 피하시고 가방 안에서 눌리지 않게 자리를 잡아 두시면 됩니다.
돌아오실 때도 순서는 같습니다
가져가실 때만 확인하고 돌아오실 때를 잊기 쉽습니다. 돌아오시는 편의 항공사 기준과 들어오시는 나라의 반입 기준을 같은 방식으로 한 번 더 보시면 됩니다.
남은 낱포를 가지고 돌아오실 때도 원본 상자를 함께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낱포만 남으면 제품명·식품유형·내용량이 함께 사라져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일정이 길어져 소비기한이 걱정되시면 상자에 적힌 날짜를 먼저 보세요. 손에 드신 그 상자의 날짜가 정확합니다.
확인하신 내용을 적어 두시면 편합니다
세 곳에 물어보신 답은 시간이 지나면 헷갈립니다. 특히 출발 당일 검색대 앞에서는 기억에만 의지하기 어렵습니다. 짧게 적어 두시면 그 자리에서 바로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 적어 둘 것 | 왜 |
|---|---|
| 어디에 물어봤는지 | 답이 서로 다를 때 어느 쪽 기준인지 구분됩니다. |
| 언제 확인했는지 | 기준이 바뀌었을 수 있어 확인 날짜가 근거가 됩니다. |
| 받은 답을 그대로 | 요약하면 조건이 빠집니다. 문장 그대로가 안전합니다. |
| 안내 화면이나 문서 | 화면을 저장해 두시면 설명이 짧아집니다. |
세 곳의 답이 다르면 가장 엄격한 기준에 맞추시면 됩니다.
이 글이 답해 드리지 못하는 것
이동 규정은 저희가 정하지 않고, 바뀌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래는 이 글에 적지 않습니다. 적어 두면 낡은 값이 근거처럼 남기 때문입니다.
- 기내에 몇 포까지 가지고 탈 수 있는지: 항공사와 보안검색 기관이 정합니다.
- 어느 나라에 가져가실 수 있는지: 도착지 세관·검역 당국이 정합니다.
- 위탁수하물과 기내 반입 중 어느 쪽이 나은지: 같은 창구에서 함께 확인하실 항목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홍삼스틱 기내반입은 저희가 된다·안 된다를 정해 드릴 수 있는 항목이 아닙니다. 항공사, 출발지 보안검색 기관, 도착지 세관·검역 세 곳이 각각 정하고 그 기준은 바뀝니다.
그래서 출발 전에 그 세 곳을 따로 확인하시고, 받은 답을 적어 두시고, 원본 상자를 함께 챙기시는 것, 이 세 가지가 저희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전부입니다.
제품 쪽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상자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식품유형은 액상차, 한 포 12g, 한 상자 10포 총 120g,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한 실온입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것
포장에서 다시 볼 내용
- 항공사·운송사 안내를 확인했는지
- 출발지 보안검색 안내를 확인했는지
- 도착지 세관·검역 안내를 확인했는지
- 원본 상자를 함께 챙겼는지
- 직사광선과 열을 피할 자리를 정해 두었는지
- 돌아오는 편과 입국 기준도 함께 확인했는지
FAQ
자주 묻는 질문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나요?
저희가 정해 드릴 수 있는 항목이 아닙니다. 이용하시는 항공사와 출발지 보안검색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해외로 가져가도 되나요?
도착하시는 나라의 세관·검역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출발 전에 그 나라 당국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상자를 버리고 낱포만 가져가도 되나요?
가능하면 상자를 함께 가져가세요. 확인 과정에서 제품 정보를 보여 드리기가 훨씬 쉽습니다.
일정에 맞춰 한 번에 여러 포를 먹어도 되나요?
상자의 1회량은 한 포입니다. 일정에 맞춰 이를 바꾸는 안내는 드리지 않습니다.
액상차라고 하면 액체로 보나요?
그 판단은 보안검색 기관이 합니다. 저희는 상자에 적힌 식품유형이 액상차라는 사실만 말씀드릴 수 있고, 액체류 취급 기준은 출발지 기관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시차 때문에 먹는 시간이 헷갈립니다.
상자에는 먹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1일 3회 · 1회 1포라는 섭취량만 적혀 있습니다. 시차가 있는 일정에서도 상자에 적힌 섭취량을 확인해 주세요.
참고 자료
이 글에 참고한 자료
- 코진 홍삼스틱·흑삼스틱 원본 패키지
이 글에서 참고한 내용: 제품명, 식품유형, 원재료, 섭취·보관, 제조원·판매원, 품목제조보고번호
- 국가법령정보센터: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4조
이 글에서 참고한 내용: 제품명·내용량·원재료명·영업소·주의사항 등 표시 항목





